[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박혜수가 '사임당, the Herstory' 팀에게 진심을 담은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박혜수는 지난 2일 가평 청심월드센터에서 진행된 SBS 사전제작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 촬영 현장에서 함께 동고동락하고 있는 100여 명의 스태프들을 위해 화장품 세트 선물을 준비했다. 박혜수는 '사임당, the Herstory'에서 사임당(이영애 분)의 아역으로 캐스팅됐다.
추위와 피로에 고생하는 스태프를 위해 박혜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사임당 화장품'을 선물한 것. 바쁜 일정 속에서도 스태프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감사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달하며 피곤에 지친 촬영 현장에 생기를 불어넣었다는 전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 청아하고 맑은 노래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대중들에게 처음 얼굴을 알린 박혜수는 지난해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생애 첫 연기에 도전해 단숨에 국민 여동생 반열에 올랐다. '용팔이' OST '나 하나만 기억해', KBS 2TV 드라마 '후아유' OST '러브송' 등에도 참여하여 가수로서의 활동 역시 활발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사임당, the Herstory'는 오는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