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성모, 생애 첫 라디오 DJ 됐다

입력 2016-04-18 16: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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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가수 조성모가 라디오 DJ로 나선다.

18일 KBS 측에 따르면 조성모는 KBS2라디오 해피FM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 DJ로 낙점됐다.

조성모는 매일 오후 2시 방송되는 '행복한 두시, 조성모입니다' DJ로 나서 꿀목소리와 수려한 말솜씨를 뽐낼 예정이다.

KBS2라디오는 봄 개편의 일환으로 프로그램에 다양한 변화를 준다.

유열은 오전 9시 '매일 그대와, 유열입니다'를 계속해서 진행하며 오전 11시 이정민 아나운서는 '음악이 있는 풍경, 이정민입니다'를 책임진다.

오후 10시엔 '강서은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가 전파를 탈 예정이며 밤 12시엔 '0시의 가요무대 최시중입니다'가 방송된다.

한편 KBS는 21일 오후 이번 개편과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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