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무한도전’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과 은지원이 가장 크게 싸웠던 사연이 공개됐다.
4월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
이날 이재진은 “블랙키스 멤버들이 출동이 심했다”라며 “일단 지원이 형이 하는 게 마음에 안들었다”라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에 은지원은 지지 않고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것이 먹는 문제였다”라며 “재진이가 먹는 도시락이 먹고 싶어서 한 입 조금 먹었는데 그걸 버리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덕은 “그냥 버리지 않았다”라며 “그 전에 침을 뱉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젝스키스 멤버들의 폭로전이 본격화 된 가운데 이를 들은 이재진은 그저 웃음을 터뜨릴 뿐이었고 장수원은 “이 형은 하나에 꽂히면 몇 주 간다”라고 말하며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재진은 “요즘에도 그러긴 하는데 입맛이 없어서 그렇다”라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