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서강준이 성종과 브로맨스 호흡을 보여줬다.
15일, 오후 10시부터 SBS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통가(이지원, 박중원, 김진호, 이세영 연출)'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된 209회에서 24기 정글 멤버들은 누쿠섬 생존 1일차 저녁 만들기에 돌입했다. 서강준은 새 멤버 성종과 커플이 되어 "배고파"를 연발했다. 특히 서강준은 조타 대신 성종을 친구로 삼고 "동갑이라서 좋다"라고 말했다.
성종과 서강준은 '혼자 영화보기', '혼자 한강가기', '소고기 먹기'를 매개로 공통점을 찾았다. 소개팅을 하듯 금방 친해진 두 사람은 우정을 증명하는 팔찌를 나누어 끼면서 새로운 브로맨스 호흡을 예고했다.
이날 서강준은 조타를 생각하던 과거를 잊고 새로운 남자 성종의 팔찌를 받아들었다. 서강준은 또 팔찌를 받은 답례로 성종에게 하트를 날렸다. 두 사람은 마음이 맞는 기념으로, 기쁨의 즉석 댄스 파티를 벌였다.
오늘 방송에서 서강준과 조타 커플은 '93년생 커플'이 되어 정글 육지로 나가 저녁 거리를 찾았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SBS를 통해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