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나미 "억대 성형 제의 받았지만.." 고백

입력 2016-04-19 15: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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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오나미가 “과거 억대 성형 제의받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허경환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오나미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억대 성형 제의를 받았던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JTBC 제공
JTBC 제공

이날 허경환과 오나미는 최근 선배 개그맨 부부 윤형빈-정경미의 집을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께 ‘개그콘서트’ 시절 이야기를 나누던 중, 허경환은 오나미에게 “대개 개그우먼들이 인기를 좀 얻으면 성형 제의도 많이 받더라. 혹시 그런 일 없었냐”고 물었다. 그러자 오나미는 “수억원 대 돈을 주겠다며 수술 하라고 권유받은 적도 있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

과연 오나미가 억대 성형 제의를 단칼에 거절한 이유는 뭘까. 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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