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택시’ 심하은, 유학파 엘리트? “할머니 때부터 일본에서 사업”

입력 2016-04-19 21: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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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사진 : tvN ‘택시’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심하은이 유학파 엘리트로 밝혀졌다.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모델 출신으로 현재는 교수로 재임 중인 심하은이 ‘야수의 아내’ 특집에 출연했다.

남편 이천수는 심하은이 ‘택시’에 동행하게 되자 이전과 달리 안절부절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하은에 던지는 질문을 낚아채며 이천수가 초조해하자 MC들은 “이천수는 이제 교체 선수로 벤치에 앉아있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오만석은 심하은에 “이천수가 심하은이 해외 유학파 출신 엘리트라더라”고 물었다.

심하은은 이에 “친척들도 그렇고 외가는 다 일본 유학을 다녀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모할머니부터 일본에서 사업을 해서 자연스럽게 일본으로 유학을 가게됐다”고 밝혔다.

MC 이영자는 이에 일본에서 공부를 하고 와서 모델로 데뷔를 한 거냐며 이색적인 이력의 심하은에 물었다.

심하은은 이에 유학 중 잠깐 한국에 놀러를 왔다가 길거리 캐스팅을 당하게 됐다며 “그러고나서 일본에 안 돌아갔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택시’에는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결혼 성공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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