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여자친구, '우아하게' 치어리더 의상 입고 건강미 뽐내

입력 2016-04-16 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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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쇼! 음악중심'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쇼! 음악중심' 여자친구가 트와이스 못지 않은 발랄함을 뽐냈다.

16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은 5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EXO의 찬열과, 블락비의 지코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이날 트와이스와 여자친구는 서로의 곡을 바꿔 부르는 일명 '체인지' 무대를 꾸몄다.

먼저 트와이스가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꾸몄고, 이후 여자친구가 트와이스의 '우아하게' 무대를 선보였다.

여자친구 멤버들은 그간 선보였던 청순함의 이미지를 벗고, 트와이스의 발랄하고 건강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여자친구 멤버들은 트와이스의 무대 의상인 치어리더 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여자친구 멤버들은 트와이스의 '우아하게'에 자신의 매력을 녹여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블락비, 방탄소년단, CNBLUE, Apink, AOA, EXID, 전효성, 태진아, 여자친구, BTOB, 마마무, 업텐션, 세븐틴, 트와이스, NCT U, 오마이걸, 우주소녀, 스누퍼, 아스트로, 크나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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