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김종국, 문희준에 "뚱땡이" 발언 사과

입력 2016-04-17 19: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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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런닝맨
사진 : 런닝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문희준에게 사과했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 427회는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꾸며진 가운데 ‘런닝맨’ 멤버들이 문희준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방송에서 김종국은 문희준을 “뚱땡이”라고 소리쳤고, 문희준은 발끈하며 “뚱땡이? 지금 우리 엄마가 ‘런닝맨’ 보고 있을 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은 “검색어에 문희준 뚱땡이, 뚱땡이 문희준, 뚱땡이가 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문희준에 “뚱땡이”라고 놀린 과거 발언을 사과했으며 런닝맨 멤버들 또한 문희준과 어머니에게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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