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컬투쇼’에 출연한 지성에 관심이 모아졌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주연배우 지성, 혜리, 강민혁이 게스트로 출연, 입담을 뽐내 화제인 가운데 드라마 ‘딴따라’가 눈길을 끈다.
지성과 혜리는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오는 20일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주연을 맡았다.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딴따라’에서 혜리는 자갈치 시장에서 생선을 파는 정그린 역으로 등장한다.
'딴따라'는 오는 5월 25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와 경쟁구도를 그릴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모아졌다. '운빨로맨스'는 동명의 웹툰을 드라마로 재해석했다.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늬(황정음)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 제수호(류준열)가 벌이는 사랑 이야기다.
두 드라마는 수목드라마로 동시간대 시청률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인데, 과거 ‘킬미힐미’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는 지성과 황정음,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혜리와 류준열이 파트너를 바꿔 경쟁을 펼치게 돼 관심이 모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