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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문성민, 선수들끼리 내기 "우겨서라도 이기고싶어"

입력 2016-04-19 23: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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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문성민 선수가 의문의(?) 승부욕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문성민 선수가 김요한 선수와의 가위바위보 대결에서 승부욕을 보였다.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역대급 배구 어벤저스가 떴다. 지난주 여자 프로선수들과의 특훈으로 승리를 거머쥔 우리동네 배구단이 2승의 여세를 몰아 기적 같은 3승 달성을 위해, 각 구단을 대표하는 간판 배구스타가 총출동해서 펼치는 특별훈련 제2탄을 열었다.

강호동은 문성민 선수에게 승부욕이 있는 편인지 물었고, 문성민은 선수들끼리 내기를 해도 우겨서라도 이기고 싶은 마음이 있다 말했다. 강호동이 문성민과 김요한에게 가위바위보를 해보라 했고, 문성민이 첫 번째 게임에서 지자 두 번째 게임에서는 손까지 떨며 두 눈을 감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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