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박진영이 자신이 출연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홍보에 나섰다.
박진영은 20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제 가수 역사상 가장 격렬한 녹화! 오늘 오후 6시 꼭 보시고 모니터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박진영이 땀에 흠뻑 젖은 체 자신의 역대 히트곡들을 총망라한 히트곡 메들리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주간아이돌’ 역대 출연자 중 최고참이자 소속사 대표라는 점 때문에 출연 소식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박진영은 “이번 활동 중 예능 출연은 ‘주간아이돌’이 유일하다”고 밝히며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을 예고했다. 그 말 그대로 박진영은 녹화 내내 몸을 사리지 않는 자세로 촬영에 임하며 그동안 보여주지 못 했던 신선한 매력들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24년차 가수 박진영의 랜덤플레이 댄스는 오늘(20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