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아한사생활' 다현, 알고보니 '게임 구멍' 아이돌

입력 2016-04-20 00:10:30
    • 복사완료!

사진:Mnet 방송캡쳐
사진:Mnet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 정연, 다현, 미나가 자유시간을 가졌다.

4월19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트와이스의 우아한 사생활’에서 자유시간을 맞이해 게임시설을 겸비한 카페로 향하는 정연, 다현, 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연은 멤버들과 손을 잡고 카페로 향하던 길에 “오늘은 카페를 간다”라며 즐거운 기분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어 정연은 “가면 라면도 먹을 수 있다”라며 라면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를 들은 다현은 “아침부터 라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라”라면서 정연의 남다른 라면사랑을 언급했다.

카페에 도착한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게임시설들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세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고양이 게임에서 첫 판은 미나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두 번째 게임에선 미나의 실수로 연승을 잇지는 못했지만 다현은 꾸준히 게임에서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정연에게“게임 못한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이후 정연은 자신이 그토록 먹고싶어 했던 라면을 걸고 게임 내기를 제안했다. 이를 받아들인 미나와 다현은 라면을 사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게임 점수를 얻어내려 했지만 결국 이날의 패자는 다현이었다.

그 자리에서 멈춰선 다현을 이끌며 정연은 “네 지갑을 꺼내서 라면을 사와라”라고 부추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