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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안에 팅커벨' 에이프릴, 상큼 요정돌 귀환

입력 2016-04-18 13: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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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SP미디어
사진=DSP미디어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에이프릴이 ‘내 손 안에 팅커벨’로 변신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18일 에이프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들이 카드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마이 팅커벨(My Tinkerbell)’ 티저를 오픈했다.

각 멤버를 상징하는 꽃이 ‘팅커벨’이라는 글자와 함께 우측 하단에 그려져 있는 프레임 안에서 등장한 에이프릴은 숲 속의 요정과 같은 모습으로 5인 5색 매력을 뽐내고 있다. 멤버들은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한 표정을 짓거나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아이 콘택트를 하는 등 애교 가득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이 팅커벨’은 사랑스럽게 움직이는 에이프릴의 모습을 핸드폰에 쉽게 저장해 좀 더 생동감 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제로 공개 직후 에이프릴이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이유로 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전언.

색다른 티저 이미지로 알 수 있듯 새 앨범도 에이프릴만이 할 수 있는 콘셉트를 보여줄 것이 예고됐다. 알프스 소녀, 걸스카우트, 산타 소녀에 이어 이번에는 어떤 모습과 음악으로 다가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에이프릴은 오는 27일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Spring)’ 발표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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