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태양의 후예 스페셜’에 송중기가 송혜교의 수술을 도왔다.
2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에서 송중기(유시진 역)가 군 명령을 어기고 송혜교(강모연 역)의 수술을 돕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혜교가 아랍 지도자의 수술을 하려고 하자 아랍 군인들은 총기를 겨누며 이를 거부했다. 이에 송중기는 송혜교에게 “살릴 수 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송혜교는 “살릴 수 있어요”라고 답했다. 송중기는 “그럼 살려요”라고 답했다.
이어 송중기는 아랍 군인들과 대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