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좋아요'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앞서 김구라, 김성주의 진행과 션의 출연을 확정 지은 SBS 새 파일럿 예능'좋아요'는 스타들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한 짧은 동영상을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공개하고, 신선한 콘텐츠의 영상으로 동영상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영상의 추천수(좋아요)가 높을수록 많은 기부금을 가져갈 수 있고, 획득한 기부금은 스타가 원하는 좋은 일에 쓰인다. 박지아 PD는 "스타들은 자신들이 직접 참여한 영상이 최고의 '꿀(잼)방(송)'으로 선정되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박지아 PD는 "스타들이 직접 이른바 '꿀PD'가 돼서 꿀정보로 가득한 영상을 직접 제작한다. 지금까지 보지못한 톱스타의 뒷모습과 순도 100%의 인간적인 모습까지 영상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높였다.
무엇보다 "'좋아요'는 본격 멀티 네트워킹 방송이다. 재미와 훈훈함을 동시에 잡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도움이 꼭 필요한 누군가를 위한 유쾌한 나눔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좋아요'는 오는 5월 중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