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이상민이 대진표를 만들어 셰프들을 배치했다.
18일, 오후 9시 30분부터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상민이 출연했다. 이상민은 냉부해 방송에 대해 "자주 챙겨 보는데, 셰프들이 아주 대단하다"라고 극찬했다.
전문 건강식품부터 그렇게 맛있다는 오징어 입, 각종 전문 요리 재료가 냉장고 속에서 쏟아져 나왔다. 이를 본 셰프들은 이상민의 '쇼 미 더 요리'와 '믹스 앤 매치'에 화답했다.
이상민은 해당 두 가지 요리 주문에 대해 직접 대진표를 정해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상상 이상의 감동이 있는 새로운 요리를 주문하면서 '쇼 미 더 요리'를 설명했고, 여기에 홍석천과 김풍을 배치했다.
홍석천과 김풍은 1년 4개월 전 홍진호 편에서 대결을 펼친 뒤, 그 이후 두 번째 대결이었다. 아마추어에서 성장한 김풍은 오랜만의 홍석천과의 대결에 강한 승부욕을 보였다.
또 이상민은 두 번째 주문인 '믹스 앤 매치'에 대해서는 "아마추어 요리사이다보니까, 시도하기 어려운 재료들을 창의적으로 믹스해서 만들어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 대결에는 샘킴 셰프와 이연복 셰프가 배치되었다.
한편, '냉부해' 측은 두 가지의 대결에서 승리한 셰프를 맞출 경우 쌀을 사은품으로 준다고 홍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