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2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간식거리 과자 특집으로 방송되었다. 이날 게스트로는 개그우먼 홍윤화가 등장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빠다코코*, 꼬깔*, 포카*등 국민적으로 사랑을 받았던 역사가 있는 과자들부터 허니***등 불과 얼마 전 출시 된 인기 과자등에 대한 미식토크가 진행되었다.
토크의 진행을 돕는 패널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사 제과 회사 직원들이 출연했다. 등장부터 열띤 토론을 예고한 직원들은 "만나지 않아야 할 사람들이 만났다"며 신경전을 벌였다.
이어 방송에서는 누적매출 1조를 넘어선 과자들을 소개하는 '쇼미더 1조니'에서는 다양하게 사랑을 받았던 과자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소개 된 8위부터 1위까지의 과자로는 8위는 1조 1천 7백 20을 달성 된 꼬깔*. 이 과자는 당시 조용필이 손가락에 과자를 꼽아 먹는 CF가 인기를 끌면서 과자를 먹는 법이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7위로는 1조 2천억을 달성 한 1988년 출시 된 포카*.
포카*이 소개되자 게스트로 나온 홍윤화는 "포카*은 질소가 너무 많다"고 말했고 MC 신동엽은 "그래서 질소를 샀는 데 과자가 덤으로 왔다는 말이 있다."고 홍윤화의 말을 거들어 과자 업계 직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tvN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