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녕' 남편, 귀어로 힘들어하는 아내에 '당당'

입력 2016-04-18 23:29:57
    • 복사완료!

사진 : 안녕하세요
사진 : 안녕하세요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안녕하세요’에 귀어로 힘들어하는 아내가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귀어로 힘들어하는 아내가 출연했다.

이날 아내는 남편이 편하게 해주겠다면서 귀어를 제안해 완도로 귀어를 하게 됐는데 하루 종일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다고 토로했다.

아내는 처음 귀어하자고 한 남편의 제안에 반대했지만 남편은 혼자서 사직서를 내고 아이들을 데리고 먼저 완도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이에 남편은 아내에게 미안한지를 묻는 질문에 “왜 미안해야 하나요”라며 “현실에 적응해야 한다”며 당당함을 보였다.

또한 굴만 따다 주고 없어진다는 아내의 고백에 남편은 “선후배도 만나야 하고 나름의 일로 바쁘다”고 연신 당당함을 보였고, 굴을 까는 것을 왜 돕지 않는지를 묻는 질문에 “남자가 할 일이 아니다 쪼그려 앉아있기가 구조상 힘들다”며 역시나 당당함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