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박해진 우표, 5월 예약판매 '中문화계 100인 선정'

입력 2016-04-18 17:50:3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박해진 우표가 발매된다.

18일, 다음달인 5월 초부터 배우 박해진의 얼굴이 새겨진 중국 우표가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우편 배달국과 국가우정국에서는 '원몽중국'이라하여 중국의 꿈을 이룬다는 문화사업을 진행중이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문화계 대표인물 100인이 선정되었으며, 박해진이 이 안에 속해 한국인 최초로 중국 우표 모델이 되었다.

사진:박해진 우표
사진:박해진 우표

이번에 발매되는 우표는 박해진의 역대 드라마 및 영화 출연작, 주요 활동상을 포함하며 개인 우표첩이 한정판으로 만들어진다. 한정판 100세트는 한화 약 13만원으로 판매되며, 오는 5월부터 예약을 받는다.

우표첩에는 기념 우표, 전화카드, 기념 주화가 포함된다. 한정판에서 끝나지 않고 상시 판매되는 일반 우표와 전화카드까지 8월부터 발매될 예정이다.

중국 사회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그리고 사회에 긍정적인 문화 영향을 끼친 인물 중 하나로 선정된 박해진은 '개인 기념 우표첩' 주인공으로는 첫 선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국 문화재급 배우로 통하고 있는 박해진의 활약에 대해 누리꾼들은 "한중에서 모두 사랑받는 배우네요", "대륙에서도 인정 받는 박해진 화이팅", "배용준에 이어 정식 우표 발매라니 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