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군복벗은 김지원, 특급 애교 폭발했지 말입니다

입력 2016-04-20 1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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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김지원이 ‘특급 애교’를 선보였다.

20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네이버 TV캐스트(tvcast.naver.com/kingkong)를 통해 김지원의 ‘KT GiGA IoT 홈캠’ 광고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된 영상 속 김지원은 함께 촬영하는 강아지와 다정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그는 강아지 목에 손수건을 직접 매주는 가하면 강아지를 품에 안고 토닥여주는 등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니터 밖까지 느껴지는 듯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지친 강아지를 안아주며 배려하는 모습은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날 김지원은 장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특히 카메라를 향해 연신 아이컨택을 하고, 특급 애교를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분출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더한다.

김지원은 지난 14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 자신의 사랑에 있어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당당한 여자이자 군의관 ‘윤명주’ 역을 맡아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지원은 밀린 일정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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