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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 우표 5월 초 중국서 출시

입력 2016-04-18 19: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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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 TV
사진 : 연합뉴스 TV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배우 박해진의 우표가 중국에서 출시된다.

한류스타 박해진의 사진을 활용한 우표가 한국인 최초로 5월 초 중국 전역에서 출시된다.

'중국의 꿈을 이루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우표 출시는 문화산업 종사자들 가운데 파급력이 큰 스타 연예인들을 독려해 국가 예술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해진 우표는 이벤트용이 아닌 한정판에 이어 상시적으로 통용되는 일반 우표로 발행되고, 전화카드도 발매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해진 우표 한정판의 가격은 698위안, 한국 돈으로 약 12만원이며 일반 우표의 가격은 80전, 약 14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우표 발매는 중국 문화계 대표인물 100명을 선정하는 사업 중 하나로 박해진은 전쯔단 등 중국 톱스타에 이어 다섯 번째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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