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생활의달인' 츠케멘 달인, 자연 방사한 닭 통째로 끓여 육수 만들어

입력 2016-04-18 21:40:59
    • 복사완료!

사진 : 생활의 달인
사진 : 생활의 달인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에 츠케멘의 달인이 소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경력 16년차 츠케멘의 달인 야마다 에이타로 (42)가 소개됐다.

이날 달인은 화학 조미료 없이 만드는 스케멘 국물의 맛의 비결을 공개했다.

달인은 신선한 재료인 기름기 제거한 닭고기가 맛의 비결이라고 소개했다.

달인은 자연 방사한 닭을 구하기 위해 5년 여간 노력한 결과 자연 방사한 닭을 구해냈다고 소개하며, 닭을 통째로 넣고 뼈를 으깨기 위해 8시간 동안 끓였다.

600도 이상의 8시간 높은 온도를 끓여내면 닭뼈가 분해됐고, 풍부한 맛을 더해 줄 6가지 마른생선을 넣었다.

이에 달인은 “안심하고 안전한 것을 먹게 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활짝 웃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