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바이브가 V앱 방송을 진행했다. 20일 오후 10시 30분부터 바이브가 V앱 방송을 통해 ‘VIBE 7th Album Release Countdown Live’를 진행했다.
이날 윤민수는 실시간으로 1위 공약을 받았다. V앱을 통해 네티즌이 적은 글을 보고 “1위 공약, 아이들이 저희 노래 부르는 거”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윤민수는 “이제 12시가 다 되가네요”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류재현은 “현재 2000명이 넘게 V앱을 시청하고 있어요. 동시에 눌러요. 동시에 스트리밍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정이 넘어가자 바이브의 7집 앨범이 공개됐고, 윤민수는 “저도 지금 전체 다운로드 했어요”라고 말했고, 류재현은 “평점하고 리뷰 막 눌러 주세요. 좋아요도 눌러 주시구요”라고 즐거운 얼굴로 말했다.
류재현은 “지금 곡 나오네요, 노래 같이 들어요”라고 말했다. 피처링한 거미 목소리가 나오자 윤민수는 “거미씨 목소리 좋지 않습니까? 거미씨한테 문자 하나 남겨야겠어요”라고 언급했다.
류재현은 “이 다음엔 ‘비와’를 들을 거에요. ‘1년 365일’과 더블 타이틀곡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윤민수는 “거미씨한테 문자 보냈어요. ‘고마워요. 쏩니다 뭐든’이렇게 보냈어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