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스포테이너 신수지가 기타리스트 김정모와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김정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4년 SM엔터테인먼트의 트랙스로 데뷔한 김정모는 2011년부터 김희철과 유닛을 결성해 앨범을 발매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SM스테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김희철, 휘인과 컬래버레이션해 록발라드곡 ‘나르시스’를 발매했다. 김정모는 이번 프로젝트곡을 통해 총괄 디렉터로 직접 작곡, 편곡, 프로듀싱까지 담당하고 있다.
한편 19일 오후 이번 열애설에 대해 신수지 측은 헤럴드POP에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