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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로비, 조커 연인 '할리 퀸' 역할 맡아 화제

입력 2016-04-19 19: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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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화가 좋다
사진 : 영화가 좋다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배우 마고 로비에 관심이 모아졌다.

워너브러더스 측은 오는 8월 4일 개봉 에정인 ‘수어사이드 스쿼드’(감독 데이비드 에이어)의 3차 예고편을 19일 공개했다.

마고 로비 역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못 보셨다면, 새로운 ‘수어사이드 스쿼드’ 트레일러다”라는 글과 함께 해당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할리퀸 역할을 맡은 마고 로비는 화려한 액션과 육감적인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조커(자레드 레토)의 연인 ‘할리 퀸’ 역할을 맡았다.

자레드 레토가 연기한 '남친' 조커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할리퀸은 조커와 애증의 감정이 얽힌 연인이다.

만화 원작에 따르면 할리퀸은 조커가 수감된 병원의 의사였다가 조커에게 세뇌돼 악당이 됐다. 마고 로비는 영화 내에서 강력한 팜므파탈의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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