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윤 기자] 19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깜짝 우량아 선발대회'를 진행했다.
태어날 때부터 이두, 삼두 근육을 자랑하는 '모태 근육 베이비'부터 분유 240ml를 3분 만에 원샷 하는 '원샷 베이비', 6개월이지만 2살과 다름 없는 외모의 깜찍한 아기들 등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는 총 7명의 아기들이 참여했다. 이날 전문가를 모시고 진행 된 2016 우량아 선발대회에서는 '날때부터 모태 우량아 도율'이는 개인병원에서 감당을 못할 만큼 우량아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스타킹은 매주 화요일 8시 5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