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후 스페셜' 송송커플, 모든 위기 극복하며 해피엔딩(종합)

입력 2016-04-21 23: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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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태양의 후예 스페셜
사진 : 태양의 후예 스페셜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태양의 후예 스페셜’ 송송커플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21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에서는 송중기(유시진 역)와 송혜교(강모연 역)이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다 결국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혜교의 송중기를 향한 마음이 모두에게 공개되고 달달한 연인의 모습을 이어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우르크의 트럭 안에서 둘은 달콤하게 키스했고 다정한 연인이 되는 듯 했다.

그러나 송혜교가 아구스에 납치돼 위기해 처한 가운데 송중기가 송혜교를 구해내며 함께 위기를 극복했다.

이 둘은 한국에 와서 커피숍 데이트를 하며 서로를 향해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그러나 송중기는 또 다시 3개월 작전에 투입되며 긴 이별을 예고했고 전사소식이 전해져 송혜교를 눈물 짓게 했다.

그러나 전사 소식이 전해진지 1년 만에 송중기는 우르크에 있는 송혜교 앞에 나타났고 둘은 함께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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