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가맨’ 에스더, 6살 연하 남편 언급 "6억 벌었다"

입력 2016-04-19 23:29:36
    • 복사완료!

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 에스더가 결혼사실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뭐를 잘못한더니’를 부른 에스더가 슈가맨으로 소환된 가운데 에스더가 남편과의 결혼 사실을 밝혔다.

이날 에스더는 하하와 별을 이어줬는지를 묻는 질문에 “하하와 친분이 있었는데 새벽에 전화가 와서 ‘별이 번호좀 알려주세요’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 후 얼마 안있어 결혼 소식을 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에스더는 6살 연하의 남편과의 결혼 사실을 전하며 6억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에 에스더는 “1살에 1억이라고 하더라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스더는 소개로 만난 남편이 “결혼생각이 없다”고 밝혔지만 여우짓을 통해 차츰 마음을 열게 됐고 결혼까지 해 아이까지 뒀음을 공개했고, 스튜디오에 함께한 훈남 남편과 아이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