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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 10년만의 회동, 새 앨범 계획은?

입력 2016-04-20 00: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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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승현 웨이보)
(사진: 이승현 웨이보)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테이크 출신 배우 이승현은 최근 테이크 멤버 장성재, 신승희, 김도완과 만남을 가졌다.

이승현은 최근 웨이보를 통해 "10년 째"란 글과 함께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테이크 멤버들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순수하고 진한 우정을 나타내는 밝은 셀카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재 테이크는 지난해 7월 7일 발매 한 앨범을 끝으로 활동을 마쳤으며 테이크 출신 배우 이승현은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이승현은 중국의 배우 겸 가수 치웨이와 결혼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신승희와 장성재로 구성 된 테이크는 오는 6월 11일 소극장 콘서트 '2016 여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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