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박진영과 음악 리믹스 앱 'Soundcamp'가 함께하는 '리믹스'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박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삼성전자는 박진영의 신곡 '살아있네'를 'Soundcamp'로 활용한 리믹스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삼성전자에서 제작한 음악 리믹스 앱 'Soundcamp'를 통해 박진영의 '살아있네' 샘플팩을 이용, 리믹스한 곡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진영의 22년 음악 인생을 솔직 담백하면서도 가감 없이 드러낸 '살아있네'는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150bpm이 넘는 빠른 힙합 비트가 인상적인 곡. 그만큼 이번 리믹스 콘테스트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지는 '살아있네'에 대한 기대감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