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딴따라' 촬영 인증샷 공개…"아기같아"

입력 2016-04-19 19: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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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딴따라'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4월18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촬영중♡ 유영아 작가님이 쏘신 간식을 열심히 먹고 오늘도 촬영을 열심히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제작발표회에서 만나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각종 분식을 만들고 있는 푸드트럭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교차가 심한 기온 탓에 혜리는 야간 촬영을 진행하며 담요를 두르고 있는 모습이다.

혜리 특유의 귀여운 표정과 손짓이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사로잡았다. 또한 주먹만한 얼굴 크기에 담긴 오목조목한 혜리의 이목구비와 아기같은 피부가 뭇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혜리, 이번에도 '딴따라' 본방사수 해야지" "혜리, 첫방송부터 대박나세요" "혜리, 기다리다가 목 빠지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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