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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컴백 기대된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입력 2016-04-19 16: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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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빅스가 컴백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그룹 빅스의 다섯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Zelos)'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빅스는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와 수록곡 '손의 이별'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엔은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

새 앨범에 대해 홍빈은 "질투와 경쟁의 신 젤로스로 변신했다"고 소개했다.

근황에 대해서는 "컴백을 준비하는 중에 마카오 시상식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빅스는 마카오 CMA에서 핫 아이돌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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