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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올해는 완전체 활동 주력, 마음 다잡았다"

입력 2016-04-19 16: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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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빅스가 활동 계획을 알렸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그룹 빅스의 다섯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Zelos)'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빅스는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와 수록곡 '손의 이별'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라비는 "연간 플랜을 완전히 구체화시킨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마음을 다잡았다"고 말했다. 빅스는 올해를 완전체 활동의 해로 설정했다.

엔은 "좋은 기회가 있다면 개인 활동도 하겠지만, 단체로서 멋진 앨범 활동과 무대를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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