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산다' 이국주, 봄나물 한가득 유기농 밥상 도전

입력 2016-04-22 23:54: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이국주가 봄날의 유기농 밥상에 도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국주는 봄 식탁을 차리기 위해 쑥과 머위 등의 봄나물을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봄나물에 대해 "제철음식이 대세다. 30대가 되고 나서는 건강 음식을 챙겨 먹게 되더라. 안 먹던 풀을 꺼내서 건강식단을 차렸다"라고 말했다.

사진:나혼자산다
사진:나혼자산다

봄나물과 함께하는 요리는 어김없이 고기였다. 그는 소고기를 익혀 3분 밥과 함께 담아 내고, 그 위에 봄나물을 얹어 달래 양념장을 부었다.

돌솥에서 지글지글 요리되는 봄나물 비빔밥에는 마지막으로 깨 가루와 김가루가 올라갔다. 이국주는 봄나물밥과 쑥국, 배 음료를 맛보면서 얼굴 가득 함박 미소를 지었다.

이날 이국주는 자기만의 봄나물 밥상을 차려 먹으면서 "아는 분이 텃밭을 내주신다고 해서, 쌈 재료를 내 손으로 키워 먹어보려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100% 유기농 밥상에 도전하기 위해 밭두렁 룩을 완성했다. 녹색 모자에 시골 조끼, 꽃무늬 몸빼 바지에 발목 양말까지 신은 이국주는 텃밭 농장을 찾아 쌈 채소 모종을 구경했다. 이날 이국주는 상추, 치커리, 방울 토마토 등의 모종을 사서 넓은 텃밭으로 향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