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바이브가 보컬만큼이나 고급스럽고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8일 바이브는 공식 SNS를 통해 정규 7접 '리피트' 컴백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 세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바이브는 슈트를 입고 턱을 괸 채 무표정하게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솔로 컷은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윤민수와 류재현의 모습으로 30대 남성의 섹시미를 발산한다.
'리피트'는 오랜 공백기로 바이브의 감성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그 감성 그대로 돌아왔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도돌이표'처럼 리스너들의 귀에 반복될 수 있는 앨범이 되겠다는 뜻도 같이 담겨 있다.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공개된 세 장의 티저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의 모습들을 앨범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궁금증을 높였다.
'리피트'는 오는 21일 온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