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서유기2' 이승기 마지막 메시지 "이미 망했어요"

입력 2016-04-19 10: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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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2' 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2'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신서유기2' 이승기의 특별한 메시지가 공개됐다.

1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 tvNgo 웹 예능 '신서유기2-언리미티드'에서 멤버들은 이승기의 선물을 받았다.

이승기는 입대 전 멤버들에게 복주머니를 남겼고, 중국에 도착하자마자 낙오된 멤버들은 복주머니를 펼쳤다. 복주머니 안에는 숙소의 주소와 이승기의 편지가 있었다.

편지를 통해 이승기는 "이걸 깠다는 건 이미 망했다"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도 "이미 늦었다"고 자포자기했다. 삼장법사 이수근은 "돈을 빌려보자"고 대책을 논의하며 제작진과 협상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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