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이병헌이 '싱글라이더' 호주 촬영을 마치고 20일 입국한다.
영화 '싱글라이더'(가제) 주연배우 이병헌이 호주 분량 촬영을 마치고 2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국내서 촬영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싱글라이더'는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한 남자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이병헌은 '싱글라이더'에서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사건의 핵심인물 재훈으로 분해 공효진, 안소희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와 함께 이병헌은 할리우드 영화 '미스컨덕트' 국내외 개봉에 이어 '황야의 7인'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강동원 김우빈과 함께 한국영화 '마스터' 촬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