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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엔터 측 “‘프로듀스101’ 최은빈 고소? 대표 연락두절 상태”(공식입장)

입력 2016-04-20 12: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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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net
사진 : Mnet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프로듀스 101’ 연습생 최은빈의 피소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GM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현재 내용 파악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G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현재 GM엔터테인먼트에 매니저는 없고 대표만 있는데, 현재 연락이 안 되는 상태다”며 “저희 쪽에서도 내용을 아는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Mnet ‘프로듀스 101’에 연습생으로 출연했던 최은빈이 법정공방에 휘말렸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고소인은 GM엔터테인먼트이며, 혐의는 계약위반 및 사기다. 고소인 측 주장에 따르면 최은빈은 G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블랙스완에 참여하고 싶다며 찾아왔고, GM엔터테인먼트의 서포트를 받아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으나 이후 연락을 끊었다는 것.

하지만 현재 GM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연락두절 상태로, 관계자 역시 “무슨 내용으로 고소한 것인지 알지 못한다”고만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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