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악중심' NCT U, 아이돌 답지않은 '묵직함'이 장점

입력 2016-04-23 16: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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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쇼! 음악중심'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쇼! 음악중심' 신인그룹 NCT 유닛 NCT U(재현, 마크, 텐, 태용, 도영 태일)가 새로운 보이그룹의 탄생을 알렸다.

23일 오후 배우 김민재와 박새론의 진행으로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NCT U가 '일곱번 째 감각(The 7th Sense)'으로 무대에 섰다.

이날 NCT U는 보이그룹 다운 훈훈한 외모와 세련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중저음의 랩과 절도 있는 춤 실력, 그리고 신인그룹 특유의 에너지 가득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NCT U의 '일곱 번째 감각'은 NCT의 재현, 마크, 텐, 태용, 도영 5명의 멤버가 참여한 힙합 그루브의 곡으로, 신인답지 않은 무거운 베이스의 리듬, 몽환적인 느낌의 안무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CNBLUE, 블락비, VIXX, 예성, 정은지, 전효성, GOT7, BTOB, 업텐션, 오마이걸, NCT U, 박보람, 데프콘, 유성은, 소년공화국, 에이션, 베리굿, 민트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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