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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문성민·김요한 질문마다 티격태격 "다음부턴 요한이형부터.."

입력 2016-04-19 23: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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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문성민이 김요한과 신경전을 벌였다.

1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문성민이 김요한과 주량으로도 신경전을 벌였다.

우리동네 예체능
우리동네 예체능

코트의 야전사령관, 대한항공 한선수는 별명이 컴퓨터 세터로 토스가 빨라 그렇다며 과분한 별명인 것 같다 말했다.

한선수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염색을 했다 밝혔고, 한양대 선배인 김세진에 대해서는 "술이죠"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문성민과 김요한에게 주량이 어떻게 되는지 물었고, 문성민이 소주 한 병이라 말하자 김요한은 이내 "저는 한 병 반 정도"라며 깐족대 폭소케 했다. 문성민은 다음에 질문 할 때는 김요한에게 먼저 물어봐 달라 부탁했다.

지태환 선수는 어릴 때 유독 키가 컸다면서 친구들과 함께 길을 걷다 배구 관계자에게 캐스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쳐있는 대한민국을 위한 건강충전 프로젝트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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