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청춘’ 정찬, 김완선과 새로운 러브라인 만들까

입력 2016-04-19 23: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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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찬이 김완선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지난 여행에서 김완선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 데 이어 또 한번 김완선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정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찬은 김완선이 왕성하게 활동을 하던 당시 그녀의 열혈팬이었다고 방송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김광규가 저돌적으로 김완선을 자신 앞에 앉히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김완선은 정찬의 맞은편 자리에 앉게 됐다.

김완선은 지난 방송 이후 주변에서 정찬을 멋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진 화면에는 정찬이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완선에 호감을 드러내며 “조만간 광규형이랑 라이벌이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뒤늦게 광명역에서 김완선이 합류했을 때에도 정찬은 묵묵히 뒤에서 그녀의 짐을 챙기며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이 그려졌었다.

정찬은 김완선의 동생이 싸준 도시락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다.

반면 김완선의 등 뒤에 앉은 김광규는 시종일관 이들이 신경 쓰이는지 집중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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