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에릭남과 마마무 멤버 솔라에게 아이처럼 서슴없이 장난치는 모습을 보여 여심을 제대로 저격한 가운데, 훈남 포스 물씬한 그의 일상 사진이 또 한번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최근 가수 에릭남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서 "너무 귀엽잖아요. 헤헤헤"라는 귀여운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에릭남은 애완견으로 보이는 한 강아지를 지긋하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귀엽게 입술을 내밀고 있는 것. 특히 강아지를 안아주려는 그의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져 동물을 사랑하는 훈남 포스까지 물씬 풍기는 등 여성 팬들의 마음을 또 한번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이 순간만큼은 저 강아지가 되고 싶다", "솔라가 귀여워요 강아지가 귀여워요?", "다정해보이는 오빠가 더 만만치 않게 귀여워요"등 열띤 호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에릭남이 자신의 본명을 궁금해하는 마마무 멤버이자 가상 아내인 솔라에게 성이 '에'라고 장난치는 모습을 보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