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텐이 태국에서 학창시절 스승과 재회했다.
24일 공개된 V앱 'NCT 라이프'에서는 태국에서 열리는 루키즈 쇼에 참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연 전 텐의 모교를 방문한 멤버들은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있었고 대화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과 텐은 갑작스러운 두 선생님의 등장에 태국어로 인사를 했고 선생님의 등장에 놀란 텐은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모교 선생님들을 맞이했다.
이어 텐은 "쟈니 형이 태국어를 제일 잘 한다"고 말문을 열었고 이어 쟈니는 긴장감 속에서 자신있게 태국어를 뽐냈다.
텐의 고등학교, 초등학교 때 선생님들은 텐의 어린 시절 모습을 궁금해 하는 멤버들에게 학창 시절 텐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먼저 초등학교 때 텐을 가르쳤던 선생님은 "공부를 안 하고 맨날 누워서"라며 솔직하게 텐의 학창 시절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NCT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에 네이버 V앱을 통해 영상을 1회분씩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