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상의 약속’ 박하나, 이유리-서준영 키스 장면 목격

입력 2016-04-20 19:58:17
    • 복사완료!

사진 : 천상의 약속
사진 : 천상의 약속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분노했다.

20일 방송된 KBS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유리(이나연 역)과 서준영(강태준 역)의 키스하는 모습을 발견하는 박하나(장세진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리는 서준영에게 “내가 누군지 몰라요”라며 유혹했고 눈물을 흘리는 서준영과 키스했고 박하나가 다가오자 서준영의 뺨을 때렸다.

이를 목격한 박하나는 “당신 미쳤어?”라며 이유리의 뺨을 때렸다.

이유리는 “미친건 내가 아니라 당신 남편이야”라며 서준영에게 “당신의 어이없는 실수 때문에 내가 미친 여자가 됐네요. 실수는 이번 한번으로 끝내요”라고 소리쳤다.

이어 박하나는 서준영에게 “이나윤 닮은 백도희를 보니까 정신 나간거야? 아직도 이나연을 못있고 있는 거냐고”라며 분노했다.

이에 서준영은 “실수 였어”라고 해명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