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동상이몽' 김구라 "子 동현이 깨워주기 힘들다" 토로

입력 2016-04-25 09:16:05
    • 복사완료!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동상이몽’에서 ‘싱글대디’의 고충을 토로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타지 생활을 하고 있는 오빠를 대신해 집안일을 혼자 도맡아 하고 있는 여고생의 사연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고생의 일상을 지켜보던 김구라는 “동현이 학교를 보내는데, 일이 늦게 끝나면 다음 날 깨우기 힘들 때가 많다”며 싱글대디로서 살아가는 남다른 고충을 고백했다.

이어 “보통 아침에 일어나 밥이라도 먹이고 차를 태워 보내는데, 못 깨워줘서 지각한 적도 있다”고 토로하며 “자기 생활 하랴, 동생들 케어하랴, 아침에 정말 피곤할 것이다”고 여고생에게 공감했다.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