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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이번엔 CEO다' 츤데레에 능력男 매력얹다

입력 2016-04-25 20: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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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배우 류준열이 운빨 로맨스에 출연한다.

25일, MBC 수목드라마 '운빨 로맨스'의 방송 한 달여가 남았다. 오는 5월 25일 첫 방송되는 운빨 로맨스는 제수호 역의 류준열과 심보늬 역의 황정음이 동반 주연을 맡았다.

특히 류준열은 IT계 최고의 게임회사 CEO겸 PD 역을 맡아 남자다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충분히 보여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사진:류준열
사진:류준열

운빨로맨스 측은 지난 21일 황정음과 류준열의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면서 배우들의 첫 만남을 대중에 공개했다. 짧은 숏컷의 황정음과 편안한 옷차림의 류준열의 만남은 초반부터 편안한 관계, 잘 어울리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었다.

그런 가운데 운빨로맨스 측이 공개한 티저 영상 속에서 황정음은 '로코' 신다운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며 류준열의 등에 부적을 붙이고 있다. 류준열은 그런 황정음을 보면서 고개를 저으며 츤데레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열일 중이다. 티저 영상 촬영과 대본리딩 만남 외에도 '마리끌레르' 화보를 동반 촬영하며 팬들의 환심을 사고 있다. 예상한 것보다 더 잘어울리는 두 사람의 만남에 예비 시청자들은 "류준열, 분위기 미남", "기대했던 로맨스 호흡", "더 멋있어지는 배우 류준열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우 류준열은 86년생으로 극중 제수호 역과 동갑이다. 이번 작품에서 지난 흥행작 '응답하라 1988'에 이어 또 한번의 대박 캐릭터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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