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정상회담' 케이윌·휘성 "미니멀라이프 살고있다"

입력 2016-04-25 23: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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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케이윌과 휘성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설명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94회는 가수 휘성,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해 '버리는 삶만이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케이윌과 휘성은 안건을 받고 자신의 삶에 대해 되돌아 봤다.

먼저 케이윌은 "저는 어머니때문에 미니멀라이프 삶을 살아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케이윌은 "겨울에도 끝까지 따뜻한물로 샤워해본 적이 없다. 샤워를 하고 있으면 보일러를 꺼버리셔서 그걸로 자주 싸웠다"라고 밝혔다.

또한 케이윌은 "어렸을때는 제가 가져본걸 쉽게 가져본적이 없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돈을 버니까 수집도 하는데 기본적으로 미니멀라이프를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휘성 역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좀 많이 미니멀인것 같다"라고 밝혔다. 그는 "제일 안하는게 쇼핑. 집에 있는거 헤질때까지 입고, 차 욕심도 없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반면 MC전현무는 일 욕심, 부동산 욕심, 가방 욕심 등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킨포크 라이프'에 대해 "전혀 이해가 안간다. 도시가 얼마나 좋은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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