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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박지윤 '소중한사람' 리메이크, 채영이 직접 랩메이킹"

입력 2016-04-25 14: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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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수록곡 '소중한 사랑'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트와이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PAGE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타이틀곡 'CHEER UP!'은 신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컬러 팝 댄스곡이다.

트와이스는 1998년 박지윤의 '소중한 사랑'을 리메이크했다. 이에 관해 나연은 "박지윤 선배님과 박진영 PD님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다"고 감사 인사했다.

지효는 "채영이 랩메이킹에 참여했다. 트와이스만의 색깔을 더 보여드릴 수 있는 것 같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는 오후 8시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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