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미블' 김강우, 임세미에 섬뜩 협박 "두번 실수는 마"

입력 2016-04-21 22: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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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강우가 임세미를 협박했다.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김강우가 임세미에게 협박했고, 이를 듣고 있던 이진욱은 스스로 안전장치를 해제해 김강우를 밖으로 내쫓았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
굿바이 미스터 블랙

임세미(차지수 역)가 김강우(민선재 역)를 찾아내 문채원(김스완 역)의 행방에 대해 물었다.

그러나 김강우는 임세미에 "두번 실수는 하지마. 너만은 다시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라며 협박을 시작했다. 김강우는 임세미에게 이진욱(차지원 역)을 더이상 힘들게 하고 싶지 않으면 자기 말을 잘 들으라며 협박했다.

이미 의식이 돌아온 이진욱은 자신의 심장에 이어져있던 장치를 일부러 빼내 의사들을 불러모았고, 임세미는 이진욱이 잘못된 줄로만 알고 크게 소리치며 울부짖었다. 이진욱은 폭발사고로 인한 후유증으로 고생 중이었고 잘못 건드리면 터질 수도 있는 병을 앓고 있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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