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탁재훈 출연에도 시청률 변화無 ‘오히려 소폭 하락’

입력 2016-04-21 07: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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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탁재훈 출연에도 ‘라디오스타’ 시청률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전국기준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유지했지만, 지난 6일 방송 시청률 7.6%보다는 하락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3년여 만에 지상파로 복귀하는 탁재훈의 출연으로 큰 관심을 모았으나, 시청률에는 영향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는 5.5%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6일 방송 시청률 4.2%보다 1.3% 포인트 상승했다. KBS 2TV ‘추적 60분’은 4.4%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상파 3사 모두 지난 13일에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방송 중계로 ‘라디오스타’,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 ‘추적 60분’을 결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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